이게 유머지 흘흘...

덴마크의 한 현대미술가가 전시회에 전시할 작품 대금으로
$84000 (약 1억)을 받고
원래 보내기로 한 작품이 아닌 두 장의 빈 캔버스를 보내고
작품명은 ‘먹튀’ (Take the Money and Run)라고 지음
작품은 극찬을 받음
덴마크의 한 현대미술가가 전시회에 전시할 작품 대금으로
$84000 (약 1억)을 받고
원래 보내기로 한 작품이 아닌 두 장의 빈 캔버스를 보내고
작품명은 ‘먹튀’ (Take the Money and Run)라고 지음
작품은 극찬을 받음
진짜 예술은 모르겠다
이런 짓 하려면 먼저 유명해져야 한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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