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 후 공개되기까지 6년이 걸린 신라시대 유물

선각단화쌍조문금박
가로 3.60㎝, 세로 1.17㎝
두께 0.04㎜ 99.99% 순금에 0.05㎜ 두께의 선으로 세공 됨
발굴당시 모습
금박을 펴는데만 6개월이 걸렸는데 순금은 다행히 늘어질 뿐 깨지지 않아 큰 문제는 없었다고
역시 금이여 ㅋㅋㅋㅋ
선각단화쌍조문금박
가로 3.60㎝, 세로 1.17㎝
두께 0.04㎜ 99.99% 순금에 0.05㎜ 두께의 선으로 세공 됨
발굴당시 모습
금박을 펴는데만 6개월이 걸렸는데 순금은 다행히 늘어질 뿐 깨지지 않아 큰 문제는 없었다고
역시 금이여 ㅋㅋㅋㅋ
생각해보면 발굴 옛날에 했으면 안됐음..발굴 다큐보면 시브레 그냥 무작정 삽으로 냅따꼽아버리드만
경주 안압지 발굴할때보니깐 그냥 고무장갑 쳐끼고 잡고 옛날 기와 그렇게 약한걸 쇠솔가져다가 세척하고있고
진짜 70년대 발굴은 우리나라의 최악의 역사일꺼임..경주 발굴은 늦게 이뤄졌어야하는데
딱 수준이 그정도였으니까.. 그래도 발전 많이 한들
그래서 진시황릉도 발굴기술이 된다고 판단서기전까진 대부분 봉인한다던데
6분38초봐보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경악스러울 수준임
진시황릉은 2가지 가설이쥬 기술력이 못받쳐줘서거나 아님 진짜 텅빈강정이거나
만약 기술력이 못받쳐주는거면 발굴 안하는게 맞음..진짜 딱 저꼴나기 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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