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이 그립다 14년전 분식집 가격

메뉴만봐도 베고프다..
미쳤네
어렸을 시절 문방구앞에서 팔던 컵 떡볶이 500원치면 하루가 행복했는데 ㅜ.ㅜ
몽차 ㄹㅇ 어렸을때는 작은 종이컵은 300원 좀 큰컵이 500원이었는데 ㅋㅋㅋㅋㅋㅋㅋ
떡 작은거 살짝튀겨서 양념소스 바른 떡꼬치랑어느부위가 들어간지 모르는 출처모를 부위의 닭꼬치도 500원이였는데 고등학교 들어가서 옛생각나서 먹으러가보니까 2천원이였음..
나는 100원 시절이었는데떡 7~8개 정도
쫄면 이천원 미쳤다
밖에서 쫄면 사먹는거 돈 아깝다 생각하는 사람인데 저 가격이면 많이 사 먹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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